한국미술협회 경주지부

 
작성일 : 19-08-01 16:39
'솔거미술관' 건립 설명회 보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15  

‘솔거미술관’ 건립 설명회 보고
           
◉ 일시 : 2014.6.10(화) 3시 / 경주문화엑스포  (경주시 차량제공)

◉ 참가자

경주미협 : 회  장    박선영
(26명)      부 회장  최명희, 최홍석
                사무국장 최한규
                한국화 분과위원장 정홍구 - 이옥희 김복희 서태현
                서양화 분과위원장 박정화,김안복 - 송정희 김현숙 김영선
                수채화 분과위원장 조정희
                공  예 분과위원장 조명환 -김선희 이복우
                조  소 분과위원장 박원섭 -장용호 이동호
                문인화 분과위원장 최현숙 -신영순
                서  예 분과위원장 김진태 -박명숙 문동원 정수암

시청문화예술과 : 박차양 과장, 임보혁 계장, 최서윤 주무관
(재)경주문화엑스포 : 박창수 경영지원실장 외 현장소장 및
                                  경주문화엑스포 직원 다수

◉ 방문일정
 
  1. 15:00 ~ 15:30 - 이동 (경주시 차량제공) : 박차양 과장 배웅
  2. 15:31 ~ 16:10 - 엑스포 사무실 내 추진상황보고
                     
  3. 16:11 ~ 16:30 - 현장안내 ((재)경주문화엑스포 관계자)
  4. 16:31 ~            - 폐회 및 복귀


◉ 결과보고

1. 문화예술과 과장(박차양) : 지역 내 미술관이 건립되고 있으니 미협회원이 참관하여 설명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 지역문화예술인의 미술공간과 유명화가의 작품을 상설 전시하는 공간등의 용도등을 알고 혹, 차후 용도 변경 등의 문제는 시 의 동의하에 할 수 있는 것이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궁금한것을 질의하도록 하라는 내용

2. 박창수 경영지원실장 및 건설소장 등이 서면자료 와 P.D.P 를 통해 간단한 공사개요와 공사현황을 설명함. 이후 미협회원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

- 유명화가의 작품을 상설전시한다는 건립계획에서 유명화가는 소산 박대성화백을 지칭하는 것임을 확인.

- 특정화가의 소장품을 상설 전시하는 공간과 지역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에 필요한 미술공간에 대한 질의에서 당초 ‘카페’ 용도의 공간이 ‘작업실’로 바꼈는데, 작업실은 누구의 작업실이며  변경된 이유와 차후 운영에 관한 구체적 방안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나, 실무 담당자는 사전에 어떻게 미술관이 계획되었고 향후 어떻게 운영될지는 모르며 경주문화엑스포 내에 건립하는 공사등의 실무만 이행할 뿐이라는 입장.

- 참여한 다수의 미협회원들은 궁금증을 해소할 만한 질의에 구체적이고 확실한 내용의 답변을 들을 수 가 없음에 항의하였고, 특히 개인작가의 작업실을 미술관내에 마련해준다는 것에 동의할 수 없고 차후 운영에 있어 지역미술인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함을 분명히 함.

- 이후 공사현장을 참관해 보니, 부지가 계단식으로 지상 1층은 아래 쪽 길에서는 지상 1층이나 뒷쪽 길에서는 지상2층이 1층으로 보이는 구조이며, 중간에 지붕이 있는 평지 공간이 있고 양쪽으로 건물이 있음. 지상 1층에 상설전시실 2,3,4,5가 있고 수장고, 창고 등이 있고, 지상 1층에 상설전시실 1이 있으며 교육실 아트샵, 카페(작업실), 사무실이 있음. (자세한 면적에 대한 자료를 요청함)